http://www.goprocamera.com/hdheropreview/
HD hero
카메라 광고
처음 경험하는 비쥬얼
죽임 ㅋㅋ
이거 핼멧에 붙이고 총사움하면
FTS게임 영상 될 듯 ~~ 우왕 굳
거신병기 러프
출장 다녀와서
정신없이 일처리하고
감기에 시름시름
거리긴 했지만,
다행이 신종플루는 아니요.
하지만 회사에서
병원가서 검사 받으라고
해서 내일 즈음 가볼 생각입니다.
폰카주제에
나름 퀄리티가 괜춘해서
노르웨이 출장때 찍은 사진을
몇장 올려 봅니다.
포크뮤즘의 전통건물
우리나라의 민속촌과 같은 곳입니다.
오슬로 국립극장역의
카를레옹 거리의 건물
오슬로 국립극장역의
카를레옹 거리의 건물
관광과 쇼핑 레스토랑이 함께있는
오슬로의 메인 스트릿
역사박물과
동서양의 복식및 전투 무기가
가득합니다.
노르웨이를 점령했던 폴란드의 당시
국왕의 동상이
현재까지 노르웨이
궁전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았으면 진작에 철거 했을
치욕적인 잔재라고 생각 했을텐데,
이렇게 지금까지 남겨져 있는 것을 보면
역시 이쪽 문화권은 이런것 부터
다르긴 다른가봅니다.
밤이 되면 폭주족 정모가 벌어지는 카를레옹 거리
숙소인 '스코엔' 근천의 부두
미친듯한 수의 요트,보트의 러쉬!
정말 ~잘~ 사는 구나!!
쇼핑타워의 삼성
삼성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만,
고풍스런 건물에 네온사인은
매우 인상적이네요.
국립극장의 입구
오슬로 시청사
시청앞에선 스케이트보드타는 애들이
엄청 많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뭐라 하는 사람들도 없고
거리 곳곳을 많은 스켑을 타는 젊은이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다니는 걸 보니
저도 스켑을 현지에서 하나 사서
같이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더랬죠.
오슬로는 항구도시 입니다.
큰 배가 정박해있고
스웨덴으로 가는 여행선박도
하루에 2회 운행되는
매우 이국(?) 적인 도시 입니다.
특이하게 바다가 사진처럼 잔잔하고
바다냄새(?) 같은게 하나도 나질 않더군요.
펀컴 스투디오 건물
1층에는 구내식당이 자리하고있고
5층의 테라스에서는
매주 금요일 마다 비어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옆자리에서 함께 업무를 진행한
MAkus와 함께
마커스는 32 입니다.
같이 가신 통역분 없을때
작업하면서 급하게 이야기를 해야 할때
차분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천천히 받아주고, 담배피우러 테라스에 나가면
이것 저것 물어봐주고
정말 고마웠다는 ㅜ.ㅜ
사진은 정말 안습 ㅜ.ㅜ
카를레옹 거리의 피자가게
노르웨이의 물가는 3배로 비싸지만,
음식의 경우엔 양도 3배 라는거 ㅋㅋ

블로그에 본인 사진을 올리게 되는 건...
매우 부끄러운 일인듯 ㅜ.ㅜ
포샵이라도 할걸 그랬나요??
AOC PD "폴" 아저씨와 함께
오슬로 문화 축제날 함께 한잔~
매우 빠른 속사포 같은 노르웨이 억양
때문에 뭔 말을 하는지 알아 듣기 힘들었죠.
AOC의 AD인 스티앙
펀컴에 오기전에는
루카스 아츠에서 영화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영화 스타워즈의 하얀색 공주 드레스
코스튬 디자인을 하신 실력파.
...
회사 이사가 확정된 시기에
집 계약일이 한달 정도 남아서
이제 이사갈 집을 알아봐야 할듯하고,
납치한 고양이 한마리가
이제 친해졌는지
새침한 애교를 부려서
그거 감상하고
놀아주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네요.
요렇게 생긴 냥이입니다.
가만히 있질 않아서
참 찍기 어렵네요.

목에 무언가 달려있죠?
저것은 무엇일까요?
밀짚 모자 좋아요~ 햐앍!
사람처럼 팔 발 배게를 하고 잔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인간은절대문리학을이해할수없다.
http://blog.daum.net/dujiter/12654047
HD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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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시름시름
거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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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회사에서
병원가서 검사 받으라고
해서 내일 즈음 가볼 생각입니다.
폰카주제에
나름 퀄리티가 괜춘해서
노르웨이 출장때 찍은 사진을
몇장 올려 봅니다.

우리나라의 민속촌과 같은 곳입니다.

카를레옹 거리의 건물

카를레옹 거리의 건물
관광과 쇼핑 레스토랑이 함께있는
오슬로의 메인 스트릿

동서양의 복식및 전투 무기가
가득합니다.

국왕의 동상이
현재까지 노르웨이
궁전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았으면 진작에 철거 했을
치욕적인 잔재라고 생각 했을텐데,
이렇게 지금까지 남겨져 있는 것을 보면
역시 이쪽 문화권은 이런것 부터
다르긴 다른가봅니다.


미친듯한 수의 요트,보트의 러쉬!
정말 ~잘~ 사는 구나!!

삼성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만,
고풍스런 건물에 네온사인은
매우 인상적이네요.


시청앞에선 스케이트보드타는 애들이
엄청 많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뭐라 하는 사람들도 없고
거리 곳곳을 많은 스켑을 타는 젊은이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다니는 걸 보니
저도 스켑을 현지에서 하나 사서
같이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더랬죠.

큰 배가 정박해있고
스웨덴으로 가는 여행선박도
하루에 2회 운행되는
매우 이국(?) 적인 도시 입니다.
특이하게 바다가 사진처럼 잔잔하고
바다냄새(?) 같은게 하나도 나질 않더군요.

1층에는 구내식당이 자리하고있고
5층의 테라스에서는
매주 금요일 마다 비어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MAkus와 함께
마커스는 32 입니다.
같이 가신 통역분 없을때
작업하면서 급하게 이야기를 해야 할때
차분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천천히 받아주고, 담배피우러 테라스에 나가면
이것 저것 물어봐주고
정말 고마웠다는 ㅜ.ㅜ
사진은 정말 안습 ㅜ.ㅜ

노르웨이의 물가는 3배로 비싸지만,
음식의 경우엔 양도 3배 라는거 ㅋㅋ

블로그에 본인 사진을 올리게 되는 건...
매우 부끄러운 일인듯 ㅜ.ㅜ
포샵이라도 할걸 그랬나요??

오슬로 문화 축제날 함께 한잔~
매우 빠른 속사포 같은 노르웨이 억양
때문에 뭔 말을 하는지 알아 듣기 힘들었죠.

펀컴에 오기전에는
루카스 아츠에서 영화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영화 스타워즈의 하얀색 공주 드레스
코스튬 디자인을 하신 실력파.
...
회사 이사가 확정된 시기에
집 계약일이 한달 정도 남아서
이제 이사갈 집을 알아봐야 할듯하고,
납치한 고양이 한마리가
이제 친해졌는지
새침한 애교를 부려서
그거 감상하고
놀아주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네요.


참 찍기 어렵네요.


저것은 무엇일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인간은절대문리학을이해할수없다.
http://blog.daum.net/dujiter/12654047


덧글
손광재 2009/10/12 21:46 # 답글
여러가지로 부럽부럽..
sonacia 2009/10/19 00:10 #
게임 출시 준비 하느라 정말 바쁘게 보내고 있지?? 감기 조심해 형~
스쿨리트 2009/10/13 10:06 # 답글
'부럽부럽'이라는말이 절로...;-;
sonacia 2009/10/19 00:10 #
스쿨리트 선생님 얼굴 뵌지 한참 된것 같네요. 언제 한번 뵈요.
끌림 2009/10/14 02:57 # 답글
폰카가 제법이야~아... 나의 로망 턱시도~ (제대로 키우고 있는거야??)
sonacia 2009/10/19 00:11 #
잘 키우고 있어, 발톱도 다 잘라버렸고 ㅎㅎ간식이랑, 장난감엔 별로 관심이 없나봐
IRIS 2009/10/14 12:38 # 답글
헉;ㅁ; 냥이 너무 귀엽잖아요 ㅠㅠ 아 이뿌다;ㅁ; 으엉;ㅁ; 이쁩니다;ㅅ;b오랜만에 선생님 얼굴봤네요 ㅎㅎ 자주자주 사진 올려주세요~ 냥이사진도+ㅁ+
sonacia 2009/10/19 00:11 #
잘 지내고 있나요? ...제 사진을 자주 올리긴....좀 용기가 부족해서 ;;;;
mino 2009/10/15 17:00 # 답글
우어 멋집니다 ㅠㅠ
sonacia 2009/10/19 00:13 #
뭘요....하나도....멋지지 않습니다. ^^;
춘석 2009/10/16 11:39 # 답글
그림도 잘그리시고 영어까지....ㄷㄷ 멋지네요~
sonacia 2009/10/19 00:14 #
상황에 당면하게 되니까... 말도 안돼는걸 알면서도 뱉어내게 되더라고요;;;